
[정민규 기자]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가 12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부문 8위에 올라 있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10일 오전 11시 25분 기준 36표를 얻어 0.7%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드라마대상 부문 1위는 MBC '연인'(2,473표, 47.9%), 2위는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823표, 15.9%), 3위는 JTBC '킹더랜드'(724표, 14.0%)이다.
이어 4위 tvN '사랑의 불시착'(526표, 10.2%), 5위 tvN '무인도의 디바'(337표, 6.5%), 6위 KBS2 '효심이네 각자도생'(114표, 2.2%), 7위 KBS2 '고려 거란 전쟁'(89표, 1.7%), 8위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36표, 0.7%), 9위 JTBC '웰컴투 삼달리'(31표, 0.6%), 10위 tvN '마에스트라'(13표, 0.3%) 순이다.
한편 넷플릭스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건강의학과 근무를 처음 하게 된 간호사 다은(박보영 분)이 정신병동 안에서 만나는 세상과 마음 시린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입체적인 캐릭터와 정신질환에 대한 현실적인 묘사 속에서도 웃음과 위로를 통해 정신병동에 대한 편견을 따스한 온기로 녹인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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