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2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부문 가수 황영웅이 왕중왕이 됐다.
넷그랑프리는 네티즌 어워즈가 자랑하는 왕중왕전으로 각 부문 우승자들간 치열한 승부를 통해 경쟁하는 이른바 '별들의 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황영웅은 97641득표, 40.3%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12월은 연말결선을 맞이해 네티즌 어워즈 역대 모든 1위가 총망라됐다는 점에서 황영웅이 두각을 나타냈다는 것은 의미를 더한다.
11월에 이어 12월에도 2위는 박지현(37729득표, 15.6%)이 차지했다. 3위는 김지훈(29426득표, 12.2%)다.
4위는 강형호(14583득표, 6.0%) 5위는 에녹(12415득표, 5.1%) 6위는 정동원(9387득표, 3.9%)이 차지했다.
7위부터 25위까지는 송가인(8434득표, 3.5%) 박창근(6592득표, 2.7%) 포레스텔라(6186득표, 2.6%) 이찬원(3580득표, 1.5%) 조용필(3347득표, 1.4%) 장근석(3204득표, 1.3%) 잔나비(2038득표, 0.8%) 안은진(1639득표, 0.7%) 영탁(1507득표, 0.6%) 손예진(1314득표, 0.5%) 현빈(811득표, 0.3%) 이민호(769득표, 0.3%) 남궁민(740득표, 0.3%) 이승기(399득표, 0.2%) 유재석(227득표, 0.1%) 손흥민(55득표, 0%) 임재범(43득표, 0%) 김연아(17득표, 0%) 나문희(17득표, 0%)가 랭크됐다.
한편 3일 자정부터는 기존 8시간 마다(24시간 기준 3회 투표)에서 4시간 마다(24시간 기준 6회 투표)로 투표 횟수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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