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이찬원이 12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에서 1위를 차지하며 5개월 연속 우승 기록을 세웠다.
이찬원은 지난달 1일부터 31일까지 9349득표, 56.0% 득표율을 획득했다. 다만 1만 클럽 문턱은 넘지 못했다.
2위는 기안84가 차지했다. 3320득표, 19.9%의 득표율이다. 3위는 유재석(1566득표, 9.4%)이다.
4위부터 10위까지는 신동엽(785득표, 4.7%) 이승기(691득표, 4.1%) 강호동(509득표, 3.1%) 전소민(227득표, 1.4%) 오은영(152득표, 0.9%) 박나래(59득표, 0.4%) 김신영(29득표, 0.2%)이 랭크됐다.
한편 3일 자정부터는 기존 8시간 마다(24시간 기준 3회 투표)에서 4시간 마다(24시간 기준 6회 투표)로 투표 횟수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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