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배우 한석규가 2023년 12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11월에 이어 2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12월 어워즈가 지난달 3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배우상 부문 가장 눈에 띄는 배우는 한석규였다.
한석규는 679득표, 23.5% 득표율로 부문 우승에 올랐다.
2위 최수종은 606득표, 20.9% 득표율을 차지했다. 최수종은 최근 KBS2 '고려 거란 전쟁'에서 강감찬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최수종은 지난 11월 3위를 차지한데 이어 12월에는 2위까지 뛰어올랐다.
3위는 송강호(305득표, 10.5%)이다.
4위부터 10위까지는 나문희(251득표, 8.7%) 이정재(244득표, 8.4%) 김영옥(169득표, 5.8%) 고현정(123득표, 4.3%) 유해진(114득표, 3.9%) 정우성(107득표, 3.7%) 백윤식(91득표, 3.1%)이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장동건(59득표, 2.0%) 성동일(42득표, 1.5%) 김응수(30득표, 1.0%) 차화연(24득표, 0.8%) 이영애(17득표, 0.6%) 이덕화(10득표, 0.3%) 윤여정(7득표, 0.2%) 고두심(5득표, 0.2%) 김희애(5득표, 0.2%) 이경영(5득표, 0.2%)이다.
한편 3일 자정부터는 기존 8시간 마다(24시간 기준 3회 투표)에서 4시간 마다(24시간 기준 6회 투표)로 투표 횟수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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