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가왕 조용필이 지난 2023년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부문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린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2월 31일 성료한 12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부문 조용필이 우승을 차지했다.
조용필은 지난해 네티즌 어워즈가 처음 출범한 3월 이후 4월을 제외하고는 부문 1위에 올랐다. 4월에는 임재범이 1위에 오른 바 있으나 이후에는 선두 자리를 꾸준히 지켰다.
조용필은 12월 총 4943득표, 42.0% 득표율로 선두를 차지했다.
12월 2위는 나훈아(1702득표, 14.5%) 3위는 김완선(1288득표, 11.0%)이 각각 올랐다.
4위부터 10위까지는 남진(1265득표, 10.8%) 이선희(1111득표, 9.5%) 신승훈(442득표, 3.8%) 김건모(197득표, 1.7%) 주현미(145득표, 1.2%) 김창완(123득표, 1.0%) 조수미(123득표, 1.0%)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김용임(112득표, 1.0%) 박진영(95득표, 0.8%) 이문세(58득표, 0.5%) 김장훈(55득표, 0.5%) 진성(30득표, 0.3%) 임재범(29득표, 0.2%) 인순이(12득표, 0.1%) 이소라(10득표, 0.1%) 김범룡(9득표, 0.1%) 이용(7득표, 0.1%)이다.
한편 3일 자정부터는 기존 8시간 마다(24시간 기준 3회 투표)에서 4시간 마다(24시간 기준 6회 투표)로 투표 횟수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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