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박지현이 12월 네티즌 어워즈 CF모델상에서 합류하자마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2월 네티즌 어워즈가 지난달 31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박지현은 지난달 총 35250표를 득표하며 37.8%의 득표율로 CF모델상 최강자로 떠올랐다.
박지현은 셰프애찬 모델로 발탁돼 12월 이 부문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박지현이 CF모델상 1위를 시작으로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를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위는 장민호(23429득표, 25.1%) 3위는 정동원(10817득표, 11.6%)이 각각 차지했다.
CF모델상 4위부터 10위까지는 송가인(8581득표, 9.2%) 이찬원(5551득표, 5.9%) 남궁민(3448득표, 3.7%) 김연아(2458득표, 2.6%) 이준호(1443득표, 1.5%) 손예진(1230득표, 1.3%) 영탁(1103득표, 1.2%)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3일 자정부터는 기존 8시간 마다(24시간 기준 3회 투표)에서 4시간 마다(24시간 기준 6회 투표)로 투표 횟수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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