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토트넘 손흥민이 1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부문 3위에 올라 있다. 손흥민은 4일 오전 10시 9분 기준 161표를 얻어 14.5%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스포츠대상 부문 1위는 김연아(389표, 35.1%), 2위는 허웅(307표, 27.7%)이다.
3위 손흥민에 이어 4위 이강인(107표, 9.7%), 5위 이정후(46표, 4.2%), 6위 김연경(26표, 2.3%), 7위 설영우(23표, 2.1%), 8위 안세영(21표, 1.9%), 9위 페이커(16표, 1.4%), 10위 이대은(11표, 1%) 순이다.
한편 손흥민은 새해 첫날 득점포를 쏘아 올리며 축구 팬들에게 선물을 안겼다.
손흥민은 1일 끝난 본머스와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안방경기 후반 26분에 2-0을 만드는 골을 터트렸다. 토트넘은 3대 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손흥민은 최근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작성하면서 12월을 4골4도움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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