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리베란테가 1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 부문 3위를 달리고 있다. 리베란테는 25일 오전 11시 43분 기준 32,173표를 얻어 14.9%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팬북대상 부문 1위는 박지현(71,841표, 33.2%), 2위는 포르테나(71,384표, 33%)이다.
3위 리베란테에 이어 4위 장민호(13,968표, 6.5%), 5위 송가인(10,375표, 4.8%), 6위 정동원(6192표, 2.9%), 7위 포레스텔라(5057표, 2.3%), 8위 조용필(3274표, 1.5%), 9위 이찬원(1859표, 0.9%), 10위 임영웅(208표, 0.1%) 순이다.
팬북대상 부문은 올해 1월 신설됐다. 네티즌 어워즈는 향후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따라 유명 출판사와 협업, 팬북을 제작할 예정이다. 팬북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스타를 발굴, 스타들의 어린 시절과 역경을 딛고 올라서는 과정을 담아낸다.
한편 리베란테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리베란테의 콘서트 ‘리베란테 1st Concert ’La Liberta‘가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리베란테의 팀 결성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지난 티켓오픈에서 5분 만에 6천석을 전석 매진시키며 크로스오버 열풍의 주역다운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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