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펭수가 1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에서 1위를 차지하며 올해 첫 시작을 산뜻하게 열었다.
펭수는 5882득표, 51.2%의 득표율로 셀럽대상 1위를 차지했다. 자이언트 펭TV는 현재 7개월 연속 셀럽대상 우승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2위를 빠니보틀(2797득표, 24.3%)이 차지했다. 3위는 덱스101로 2284득표, 19.9% 득표율을 획득했다.
4위부터 10위까지는 미션 파서블(192득표, 1.7%), 짠한형 신동엽(93득표, 0.8%) 곽튜브(52득표, 0.5%), 장사의 신(50득표, 0.4%) 오사카에사는사람들TV(마츠다부장)(49득표, 0.4%), 카라큘라 범죄연구소(49득표, 0.4%) 꼰대희(48득표, 0.4%)이 각각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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