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배우 한석규가 1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3개월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월 어워즈가 지난달 31일 팬들의 열화와 같은 응원 열기 속에 종료했다. 한석규는 올해를 여는 대배우상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석규는 1060득표, 24.7% 득표율을 획득했다.
2위 최수종은 757득표, 17.7% 득표율로 한석규의 뒤를 이었다.
3위는 영화 서울의 봄에서 이태신 역으로 열연한 바 있는 정우성(568득표, 13.3%)이다.
4위는 이정재(353득표, 8.2%) 5위는 나문희(322득표, 7.5%)가 차지했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유해진(316득표, 7.4%) 고현정(233득표, 5.4%) 김영옥(180득표, 4.2%) 장동건(158득표, 3.7%) 김윤석(110득표, 2.6%)이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송강호(72득표, 1.7%) 윤여정(33득표, 0.8%) 김응수(24득표, 0.6%) 황정민(23득표, 0.5%) 백윤식(19득표, 0.4%) 이영애(17득표, 0.4%) 성동일(13득표, 0.3%) 차화연(10득표, 0.2%) 이덕화(9득표, 0.2%) 이경영(7득표, 0.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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