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지난 31일 1월 네티즌 어워즈 영화대상은 영화 '뉴 노멀'이 5개월 연속 부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 뉴 노멀은 9303득표, 85.1%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뉴 노멀은 정동원이 출연해 눈길을 끈 바 있다.
2위는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831득표, 7.6%)이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노량해전 당시 이순신 장군의 활약을 담아낸 영화다.
3위는 서울의 봄(398득표, 3.6%)이 랭크됐다. 서울의 봄은 최근 누적관객수 1304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4위는 영화 '30일'(229득표, 2.1%)이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소년들(57득표, 0.5%)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34득표, 0.3%) 뽀로로 극장판 슈퍼스타 대모험(31득표, 0.3%)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24득표, 0.2%) 나폴레옹(14득표, 0.1%) 플라워 킬링 문(10득표, 0.1%)이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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