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가 지난 31일 종료한 가운데 드라마대상에서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15967득표, 49.9%)이 처음으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은 죽음을 뛰어넘어 2023년 대한민국에 당도한 19세기 유교 걸 박연우와 21세기 무감정 끝판왕 강태하의 금쪽같은 계약 결혼 스토리이다. 배인혁과 이세영이 주연으로 열연하고 있다.
그간 MBC '연인'이 지난 4개월간 이 부문 1위를 지킨 바 있다. 연인은 1월에는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9967득표와 31.1% 득표율이다.
3위는 JTBC '킹더랜드'(2131득표, 6.7%)가 이었다.
4위는 tvN '무인도의 디바'(1360득표, 4.2%)가 랭크됐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KBS2 '효심이네 각자도생'(1064득표, 3.3%) tvN '사랑의 불시착'(1013득표, 3.2%) KBS2 '고려 거란 전쟁'(356득표, 1.1%)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95득표, 0.3%) ENA '모래에도 꽃이 핀다'(38득표, 0.1%), 넷플릭스 '경성크리처'(27득표, 0.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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