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이찬원이 1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에서 1위를 차지하며 6개월 연속 우승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이찬원은 지난달 총 8652득표, 53.1% 득표율을 획득했다. 그야말로 압도적인 투표열기였다고 할 수 있다.
2위와 비교해도 약 3배 이상의 득표율을 보인 것이다.
2위는 기안84가 차지했다. 2533득표, 15.6%의 득표율이다. 3위는 유재석(1693득표, 10.4%)이다.
4위부터 7위까지는 이승기(852득표, 5.2%) 강호동(757득표, 4.6%) 신동엽(742득표, 4.6%) 덱스(512득표, 3.1%)가 차지했다. 덱스는 막판까지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다가 팬심에 힘입어 7위까지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8위부터 10위까지는 전소민(249득표, 1.5%) 오은영(187득표, 1.1%) 김희철(110득표, 0.7%)이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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