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MBN '지구탐구생활'이 1월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7개월 연속 1위다.
지난달 31일 종료된 1월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 부문은 지구탐구생활이 10813득표, 46.8% 득표율을 차지했다.
지구탐구생활은 정동원의 글로벌 생존기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7월 종영한 바 있다. 종영 이후에도 여전한 인기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2위는 TV조선 '명곡제작소'(6817득표, 29.5%), 3위는 KBS2 '불후의 명곡'(3997득표, 17.3%)이다.
4위는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531득표, 2.3%)이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JTBC '톡파원 25시'(421득표, 1.8%)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282득표, 1.2%),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71득표, 0.3%) JTBC '최강야구'(64득표, 0.3%), tvN '벌거벗은 세계사'(62득표, 0.3%) KBS2 '골든걸스'(61득표, 0.3%)이 각각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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