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에서 허웅이 합류 이후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31일 성료한 1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에서 허웅이 총 5028표를 획득하며 39.5% 득표율로 선두에 자리잡았다.
앞서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연속 우승을 차지했던 김연아(2536득표, 19.9%)는 2위에 랭크됐다. 김연아는 지난해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에서 가장 많은 표를 득표한 스타이다.
3위는 최근 아시안컵에서 한국 대표팀 캡틴으로 활약하고 있는 손흥민(1821득표, 14.3%)이 올랐다.
4위는 이강인(1593득표, 12.5%)이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김연경(571득표, 4.5%) 이정후(422득표, 3.3%) 설영우(311득표, 2.4%) 안세영(270득표, 2.1%) 페이커(151득표, 1.2%) 이대은(19득표, 0.1%)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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