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KBS 2TV '고려거란전쟁'이 2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부문 7위에 올라 있다. '고려거란전쟁'은 20일 오전 10시 1분 기준 191표를 얻어 1.4%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드라마대상 부문 1위는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7037표, 49.8%), 2위는 MBC '연인'(2926표, 20.7%), 3위는 JTBC '킹더랜드'(1485표, 10.5%)이다.
이어 4위 tvN '무인도의 디바'(990표, 7%), 5위 KBS 2TV '효심이네 각자도생'(738표, 5.2%), 6위 tvN '사랑의 불시착'(695표, 4.9%), 7위 KBS 2TV '고려거란전쟁'(191표, 1.4%), 8위 MBC '밤에 피는 꽃'(49표, 0.3%), 9위 SBS '재벌X형사'(16표, 0.1%), 10위 JTBC '닥터슬럼프'(15표, 0.1%) 순이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공영방송 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 김한솔) 26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11.5%를 기록했다.
특히 최질(주석태)이 원성(하승리)과 김은부(조승연)의 행방을 묻는 강감찬(최수종)에게 발길질을 하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2.7%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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