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주현미가 2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부문 8위에 올라 있다. 주현미는 20일 오전 10시 9분 기준 133표를 얻어 1.5%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대스타상 부문 1위는 조용필(3968표, 45.1%), 2위는 남진(1116표, 12.7%), 3위는 이선희(906표, 10.3%)이다.
이어 4위 김완선(859표, 9.8%), 5위 나훈아(736표, 8.4%), 6위 신승훈(385표, 4.4%), 7위 김건모(140표, 1.6%), 8위 주현미(133표, 1.5%), 9위 박진영(127표, 1.4%), 10위 김장훈(80표, 0.9%)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김창완, 김용임, 임재범, 이은미, 조수미, 김범룡, 백지영, 이문세, 한영애, 박미경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강원 양구문화재단은 내달 2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주현미 재즈 콘서트 with 김예중밴드’의 특별 기획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한민국 트로트 디바 주현미와 트럼펫·색소폰·피아노·베이스·드럼 등으로 구성된 김예중밴드가 주현미의 대표곡들을 재즈풍으로 편곡해 연주할 예정이다.
양구문화재단은 ‘주현미 재즈 콘서트 with 김예중밴드’를 통해 대중들에게 익숙한 주현미의 대표곡들을 재즈풍으로 새롭게 편곡, 관람객들에게 그때 그 시대의 추억을 떠올리게 함과 동시에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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