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2월 네티즌 어워즈 영화대상 부문 2위를 달리고 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20일 오전 9시 54분 기준 371표를 얻어 6.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영화대상 부문 1위는 '뉴 노멀'(5414표, 89.1%), 3위는 '30일'(127표, 2.1%)이다.
이어 4위 '서울의 봄'(53표, 0.9%), 5위 '외계+인 2부'(33표, 0.5%), 6위 '소년들'(26표, 0.4%), 7위 '황야'(17표, 0.3%), 8위 '나폴레옹'(15표, 0.2%), 9위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11표, 0.2%), 10위 '뽀로로 극장판 슈퍼스타 대모험'(7표, 0.1%) 순이다.
한편 '노량: 죽음의 바다'는 10년의 여정을 거친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한 작품으로,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한 성웅 이순신의 마지막을 그리는 영화로서 전 세대 필람 영화로 적격이라는 평을 받았다.
또한, 최후의 전투를 이끈 이순신 장군 역의 김윤석을 비롯한 배우들의 강렬한 변신과 역대급 호흡, 눈과 귀를 전율케 하는 해전 비주얼과 음악으로 대한민국 관객들을 사로잡은 영화로 자리매김하며 단연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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