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정우성이 2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 부문 4위에 올라 있다. 정우성은 20일 오전 10시 16분 기준 298표를 얻어 11.8%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대배우상 부문 1위는 최수종(584표, 23.1%), 2위는 유해진(371표, 14.7%), 3위는 한석규(318표, 12.6%)이다.
4위 정우성에 이어 5위 이정재(213표, 8.4%), 6위 김응수(141표, 5.6%), 7위 고현정(127표, 5%), 8위 김영옥(101표, 4%), 9위 나문희(100표, 3.9%), 10위 장동건(95표, 3.8%)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김윤석, 윤여정, 황정민, 이영애, 백윤식, 성동일, 송강호, 김상중, 차화연, 허준호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정우성의 리즈 시절이 담긴 청춘 영화가 다음 달 재개봉한다.
배급사 싸이더스에 따르면 김성수 감독의 '비트'가 다음 달 6일 CGV에서 재개봉한다.
1997년 개봉한 영화 '비트'는 타고난 싸움꾼이자 주변인 민(정우성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정우성 외에도 고소영, 유우성, 임창정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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