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황영웅이 7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전체 부문 왕좌에 복귀했다.
황영웅은 2024년 7월 네티즌 어워즈 전체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5월 박지현에게 6월에는 김혜윤에게 각각 왕관을 내줬던 황영웅은 3개월만에 다시 1위에 오른 것이다.
7월 네티즌 어워즈가 지난 3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7월 한달간 네티즌 어워즈 전체 월간 투표수는 272만35표를 기록했다.
7월 네티즌 어워즈는 남자가수상, 여자가수상, 최고그룹상, 네오스타상, 음반대상, 남자연기상, 여자연기상, 대스타상, 대배우상, 영화대상, 드라마대상, 스포츠대상, 넷그랑프리, 교양대상, 방송대상, 셀럽대상, CF모델상, 기업대상, 기업인대상, 팬북대상까지 총 20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그중 황영웅은 남자가수상, 음반대상, CF모델상, 넷그랑프리에서 우승하며 4관왕에 올랐다.
특히 남자가수상 기록은 15만5930득표인데 이는 전체 부문에서 1위에 달하는 수다.
여자가수상 정서주도 잊지 못할 기록을 세웠다. 그간 이 부문에서 17개월간 한 번도 1위자리를 놓친적 없던 송가인을 누르고 정서주가 여자가수상 퀸의 자리에 오른 것이다.
한편 이하는 7월 네티즌 어워즈 20개 부문 우승자들이다.

▲남자가수상 황영웅(155,930표), ▲여자가수상 정서주(34,642표), ▲음반대상 황영웅 ‘해바라기’(155,871표), ▲최고그룹상 포르테 디 콰트로(40,594표), ▲네오스타상 김지훈(17,052표)
▲남자연기상 변우석(57,352표), ▲여자연기상 김혜윤(59,986표), ▲영화대상 20세기 소녀(25,169표), ▲드라마대상 tvN ‘선재 업고 튀어’(61,858표)
▲대스타상 조용필(6,765표), ▲대배우상 김원해(6,841표)
▲스포츠대상 허웅(19,665표)
▲교양대상 MBN '불타는 장미단'(34,260표), ▲셀럽대상 자이언트 펭TV 펭수(4,939표), ▲방송대상 손태진(39,990표)
▲CF모델상 황영웅(154,644표)
▲기업대상 삼성전자(2,253표) ▲기업인대상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3,067표)
▲팬북대상 박지현(79,782표)
▲넷그랑프리 황영웅(154,670표)가 7월 부문별 1위를 차지한 주인공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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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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