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변우석 신드롬은 역주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역주행의 타겟이 된 작품들을 섭렵해 보면 변우석의 연기폭이 얼마나 넓고 깊은 가를 알 수 있다.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할이 자연스럽고 감동스러웠던 것은 다양한 필모를 통해 쌓은 연기 내공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대배우들과 견줘도 꿇리지 않을 연기력을 볼 수 있었다. 찌질한 청년의 역할부터 교복입은 학생까지 다양한 역할을 소화내 냈다.
오피스 워치에서는 본부장 역할을 하면서 늠름한 매력을 보여준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조선시대 꽃미남 역할을 매력적으로 수행한다.
청춘기록에서는 모델이 되어 핸섬한 모습을 드러낸다. 변우석은 꽃피면 달 생각하고에서는 세자 저하로 등장한다. 사극에서도 출중한 연기력을 보여준 것이다.
또 20세기 소녀에서도 매력적인 교복 모습을 볼 수 있다. 선업튀의 자감고 교복 모습이 어색하지 않게 느껴진 것도 이런 과정을 통해서 공력을 쌓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변우석은 8월 네티즌 어워즈 마지막날인 금일에도 강력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남자연기상에서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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