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자료사진.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409/473717_282313_3430.jpg)
[CBC뉴스]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비트코인에 대해 언급했다. 부켈레 대통령은 비트코인이 기대했던 것 만큼 널리 퍼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3년전 엘살바도르는 자국통화로 비트코인을 도입해 지구촌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엘살바도르는 2021년 9월 비트코인을 법정 통화로 도입한 세계 최초의 국가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국민들 사이에서 지불수단으로서의 사용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것 같다는 것이다. 부켈레는 아직 개선의 여지가 있다면서 희망을 놓지 않고 있는 듯 하다. 비트코인의 국내수용에 실망을 했다는 점도 시인했다.
부켈레 대통령은 "나는 그것이 더 잘 작동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고 한다.
기대만큼은 안됐지만 관광산업은 증가했고 투자자들이 엘살바도르에 왔다는 것이다. 긍정적인 효과도 있었다는 점을 부켈레는 밝히기도 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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