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대진첨단소재의 공모주 청약이 1일 차를 맞이한 가운데, 증권사별 청약 경쟁률과 청약 현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1일 오후 기준 미래에셋증권의 일반 청약 경쟁률은 31.36대 1을 기록했으며, 신영증권에서는 7.15대 1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비례배정 예상 청약 경쟁률은 미래에셋증권 31.36대 1, 신영증권 7.3대 1 수준으로 예상된다.
청약 현황 및 세부 사항대진첨단소재의 공모가는 9,000원으로 확정됐다. 미래에셋증권의 배정 물량은 667,500주, 신영증권은 82,500주이다.
청약은 2월 21일16시까지 진행되며, 환불일은 2월 25일(로 예정되어 있다.
투자자들은 경쟁률과 배정 주식 수를 고려하여 신중한 청약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 대진첨단소재의 청약 흥행 여부는 2일 차 경쟁률에서 더욱 명확해질 전망이다.
2일차 균등배정 청약은 얼마가 될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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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