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나는 SOLO'가 22기 경수와 옥순, 17기 상철과 현숙의 달콤한 러브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두 커플의 사랑이야기가 따뜻하게 펼쳐졌다.
22기 경수와 옥순 커플은 가족계획을 두고 티격태격하면서도 굳건한 사랑을 확인했다. 이들은 옥순의 아들과 함께 아쿠아리움으로 나들이를 가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겼다. 경수는 옥순의 엄마에게 꽃바구니를 받으며 예비 사위로서의 사랑을 느꼈다. 두 사람은 결혼보다는 함께 사는 것이 먼저라는 경수의 생각을 털어놓으며 미래를 계획했다.
또한, 17기 상철과 현숙은 모범적인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결혼 생활의 정석을 보여줬다. 상철은 아내를 위해 아침밥을 차리고, 현숙은 남편의 사랑에 감동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공통의 취미인 춤을 통해 더욱 가까워졌으며, 현숙은 상철과의 삶을 '나는 SOLO'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두 커플의 사랑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이들의 사랑을 통해 많은 이들이 결혼과 사랑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얻었다. 다음 방송에서는 또 어떤 커플들이 시청자들을 찾아올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