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도관리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신속한 소방 당국의 대응으로 30분 만에 진화됐다. 1일 오전 10시 30분께 불길이 치솟은 주택 화재 현장에는 소방 장비 12대와 인력 24명이 투입돼 빠르게 불을 껐다.
현재 소방 당국은 화재의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홍천소방서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화재는 홍천 지역 주민들에게 큰 놀라움을 안겼지만, 소방 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추가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홍천소방서는 이번 사건을 통해 지역 내 화재 예방과 안전 대책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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