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 연기부문 남자연기상 투표에서 10일 오후 4시 15분 현재 배우 변우석이 1위에 올라 있다.
진행되고 있는 투표를 살펴보면 변우석은 총 5,099표를 획득해 전체 투표의 38.1%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2위를 기록한 로운(2,143표, 16.0%)의 두 배가 넘는 수치다.
3위는 1,095표(8.2%)를 얻은 이준기가 차지했으며, 4위와 5위는 각각 나인우(864표, 6.5%)와 장근석(743표, 5.6%)이 이름을 올렸다.
엄태구(703표, 5.3%)와 이준호(588표, 4.4%)는 6, 7위를 기록했고, 박보검은 435표(3.3%)로 8위에 올랐다. 이어 배인혁(333표, 2.5%), 정해인(314표, 2.3%), 송강(294표, 2.2%)이 9~11위를 차지했다.
박형식과 이민호는 각각 156표(1.2%)로 공동 12위를 기록했으며, 서강준(124표, 0.9%)과 남궁민(111표, 0.8%)이 뒤를 이었다.
하위권에는 김남길(91표, 0.7%), 이제훈(82표, 0.6%), 추영우(30표, 0.2%), 하정우(12표, 0.1%), 이준혁(10표, 0.1%) 순으로 나타났다.
네티즌 어워즈 관계자는 "변우석이 지난해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주연으로 큰 인기를 누렸으며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여전히 그 인기가 반영되고 있다"고 평했다.
다만 4월 네티즌 어워즈가 종료까지 절반 이상의 시간을 남겨두고 있는 만큼 순위 변동은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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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