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지드래곤이 주도한 MBC '굿데이(Good Day)' 음악 프로젝트가 오늘 밤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날 방송은 지드래곤과 여러 아티스트들이 함께한 대규모 음악 프로젝트의 마지막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굿데이'는 지드래곤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협업하여 한 해를 대표할 노래를 완성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의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배우 황정민이 녹음한 장면이 공개된다. 황정민은 지드래곤이 재해석한 단체곡의 하이라이트를 맡아 현역 가수들조차 감탄하게 만들었다. 특히, 그의 엔딩 파트는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닮은꼴'로 화제가 된 안성재 셰프와 빅뱅 태양의 만남이 성사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 태양은 안성재 셰프의 식당을 자주 찾는 단골손님으로, 두 사람의 만남은 많은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안성재 셰프는 방송에서 처음으로 노래 실력을 공개할 예정이며, 태양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로 완성된 노래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빅뱅의 태양과 대성, 세븐틴 유닛 부석순, 그리고 청아한 보컬로 사랑받는 김고은 등이 참여해 시너지를 더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모여 완성한 이번 프로젝트는 음악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MBC '굿데이(Good Day)'는 오늘 밤 9시 10분 마지막 에피소드를 통해 지드래곤과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만든 특별한 음악 프로젝트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지드래곤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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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