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에서 지반 침하가 발생해 당국이 즉각 이동 통제를 실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3시 37분경 "삼성동 재개발구역의 땅이 꺼진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긴급 조치가 이뤄졌다.
관악구청, 경찰,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지반 침하를 확인한 후, 구체적인 원인 파악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다. 당국은 재개발구역 내 안전 조치를 강화하고, 추가적인 위험 요소가 없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관악구 측은 재난문자를 통해 "금일 15:45부터 도로균열로 일부차선 교통통제 중이니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