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르세라핌이 일본에서 네 번째 싱글 앨범 'DIFFERENT'로 돌아온다. 오는 6월 24일 발매 예정인 이번 싱글은 독특한 디자인의 로고 이미지로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각기 다른 도로, 펜스, 하트 모양 등 다양한 요소로 표현된 'DIFFERENT' 철자가 새 싱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싱글 발매를 앞두고 르세라핌은 일본 투어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JAPAN'을 개최한다. 나고야, 오사카, 기타큐슈, 사이타마 등 일본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이번 투어는 현지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신곡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 특히 일본에서 굳건한 인기를 자랑하는 르세라핌의 공연은 이미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르세라핌은 K-팝 톱 티어 걸그룹으로서 일본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달 발매된 미니 5집 'HOT'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하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또한, 'HOT'은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으며 4연속 10만 장 출하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뿐만 아니라 르세라핌의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는 빌보드 재팬 기준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르세라핌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며, 일본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르세라핌의 소속사 측은 "이번 싱글 'DIFFERENT'는 기존의 음악 스타일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일본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팬들은 르세라핌의 새로운 도전에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이번 싱글과 투어가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주목하고 있다.
르세라핌은 일본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K-팝 그룹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DIFFERENT' 싱글과 함께 일본 투어로 팬들에게 또 한 번의 감동을 선사할 르세라핌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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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