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전라북도는 어버이날이자 목요일인 8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밤부터 점차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 날 전북 지역은 아침에 맑은 하늘을 유지하다가 저녁 무렵부터 구름이 끼며 흐린 날씨로 바뀔 전망이다.
오전 5시 기준, 전주의 기온은 8.7도, 군산은 7.7도, 익산은 7.6도, 남원은 7.3도, 무주는 6.1도, 장수는 5.1도를 기록하고 있다. 낮 최고 기온은 22도에서 26도 사이로 예측되어,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주기상지청은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을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른 아침이나 저녁 시간대에 안개가 자욱할 수 있어, 운전자들은 시야 확보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