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목요일, 스승의 날을 맞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전 중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비는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 내륙과 산지, 대구·경북 내륙 일부 지역에는 밤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9.3도, 인천 16.3도, 수원 19.1도, 춘천 16.0도, 강릉 21.9도, 청주 18.7도, 대전 20.3도, 전주 20.8도, 광주 20.1도, 제주 20.3도, 대구 18.2도, 부산 17.9도, 울산 17.7도, 창원 18.8도 등으로 나타났다. 낮 최고기온은 18∼25도로 예보되어 비교적 따뜻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대부분의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지만, 서울·인천·경기북부 지역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으로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저녁 시간대 외출 시 미세먼지 마스크를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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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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