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아버지와 예비 장모 사이의 수상한 관계가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 밤 방송될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한 남성이 탐정단을 찾아와 "아버지와 예비 장모님의 관계가 수상하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한다. 이 남성은 자신의 아버지가 과거부터 외도로 가족을 힘들게 했다고 전하며, 결혼식을 앞두고 벌어진 일들을 탐정단에 털어놓는다.
이야기는 주인공 남성이 어릴 적부터 아버지가 외도로 어머니를 힘들게 했다는 고백으로 시작된다. 주인공의 어머니는 남편의 외도로 인해 성형 중독 수준으로 외모에 집착하게 됐고, 이러한 가족사가 있는 가운데 주인공은 결혼식을 앞두고 상견례를 갖게 된다. 그 자리에서 미인대회 출신의 예비 장모의 미모가 화제가 되며, 이후 아버지와 예비 장모가 급속도로 가까워졌다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조사 결과 아버지는 비밀리에 만든 SNS 계정으로 예비 장모의 모든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그녀가 판매하는 제품을 대량으로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어느 날 주인공은 불 꺼진 사무실에서 아버지와 예비 장모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며, 이들의 묘한 분위기에 의문을 품게 된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예비 장모가 아버지에게 "사돈? 우리끼리 있을 땐 그렇게 부르지 말자, 오빠"라고 말한 것이다.
한편, 주인공의 어머니는 아버지가 어떤 여성과 호텔에 들어가는 모습을 목격했다며 주인공에게 연락한다. 이에 가족들은 불륜 현장을 덮치게 되고, 그곳에서 벌어진 상황에 충격을 받는다. 이러한 사건의 전말은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주 방송에는 '예능계 다크호스'로 떠오른 신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웹예능 '노빠꾸탁재훈'에서 활약 중인 그는 열애설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밝히며, 출연진들의 관심을 끈다. 그의 도파민 넘치는 토크는 방송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아버지와 예비 장모 사이의 관계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충격을 줄지, 그리고 이들의 이야기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주목된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오늘 밤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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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