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웹소설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가 산지직송의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적국의 교수를 너무 잘해버렸다'라는 제목으로, 오는 30일부터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를 시작한다. 산지직송은 이전 작품 '도굴왕'으로 웹소설 누적 조회 수 1억회를 기록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새로운 웹소설 '적국 교수'는 독특한 설정과 흥미로운 줄거리가 돋보인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마족으로, 그는 정체를 숨기고 적국의 용사 아카데미에 교수로 잠입하게 된다.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그는 다양한 활약을 펼치게 되고, 결국 적국의 최고 지휘관 자리까지 제안받는 기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이 작품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스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지직송 작가는 "이번 작품은 기존의 판타지 장르에 새로운 요소를 더해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고자 했다"며, "독자들이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또한, 같은 날 카카오페이지에서는 '시한부 엑스트라의 시간'으로 이름을 알린 자은향 작가의 신작 '최강가문의 빚쟁이 후손님'도 함께 연재를 시작한다. 로맨스판타지 장르의 이 작품은 가족의 빚을 갚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 두 작품을 6월의 기대작으로 선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독자들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캐시(카카오페이지 상품권) 추첨권 지급 등을 포함하여 독자들에게 더욱 많은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연재 소식에 독자들은 "산지직송 작가의 신작이라니 벌써부터 기대된다", "적국 교수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웹소설 팬들은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카카오페이지를 주목하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신작을 통해 웹소설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독자들에게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두 작품의 연재가 시작되면, 웹소설 팬들에게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주목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