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한국시간으로 6월 27일(한국시간) 2025년 5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발표했다.
경제분석국에 따르면, 2025년 5월 PCE 물가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2.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 및 식품 가격을 제외한 근원 PCE는 2.7% 올랐다.
이번 수치가 미국 금리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지켜봐야 할 지점이다. 특히 연준이 물가 흐름과 별개로 경기 탄력성이나 고용지표 등을 함께 고려해 판단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단일 지표로 향후 기조를 단정짓기는 이르다는 평가도 나온다.
한편, 시장 참여자들은 이번 지표가 향후 발표될 고용, 소비, 생산 등 다른 경제 지표들과 어떻게 맞물릴지를 주목하고 있다.
이번 발표가 중장기적 흐름에 어떤 의미를 가질지는 앞으로의 데이터를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