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법무법인 함백이 글로벌 금융 및 기업전략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재들을 영입하며 기업컨설팅 및 M&A, IPO, 투자유치 부문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함백은 김소정 고문과 소현철 고문을 새롭게 영입하며, 종합컨설팅 로펌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김소정 고문은 메릴린치에서 글로벌 프라이빗뱅킹과 자산관리, 투자전략을 총괄한 경력을 바탕으로, HSBC와 KDB대우증권,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에서 20년 넘게 글로벌 자산운용과 기업영업을 이끌어왔다. 그녀는 미국과 아시아를 아우르는 폭넓은 네트워크와 다국적 비즈니스 경험을 통해 함백의 글로벌 관점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현철 고문은 하나은행과 LG디스플레이 전략팀에서 IPO와 M&A를 수행한 후, 신한금융투자에서 디스플레이·반도체 분야 리서치센터장을 역임하며 수백 건의 산업·밸류에이션 보고서를 집필했다. 또한 피엔에이치테크와 마티카바이오의 CFO로서 장단기 자금계획과 신사업 전략을 주도하며 뛰어난 실무 경험을 쌓았다.
법무법인 함백은 기존의 부동산·건설, 형사, 국방 분야의 강점을 바탕으로, 이번 인재 영입을 통해 기업컨설팅, M&A, IPO,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컨설팅까지 아우르는 종합컨설팅 로펌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정은상 상임고문은 "이번 영입을 통해 글로벌 기업금융과 전략 컨설팅, 산업 투자 밸류에이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함백은 맞춤형 종합컨설팅에 큰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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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