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주말을 앞두고 하락마감하면서 7일 새주장 향방을 향해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4일 장에서 6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1900원(-3.07%) 하락한 것이다. NXT 기준으로는 59700원에 마감했다.
이날 장중 고가는 64000원까지 올랐지만 강세를 유지하지는 못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6월 30일 장에서 고점을 형성한 후 이달 들어서는 하락세가 강세보다 강한 상황이다.
4일장 수급을 살펴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개인이 46만452주를 외국인이 38만8468주를 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76만1주를 팔았다. 외국인이 지난 2일과 3일 팔았지만 4일 매수로 전환한 셈이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새주장 추이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4일 장에서 1.99% 하락한 3054.28에 마감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