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팀스파르타가 국비지원 교육 프로그램인 K-디지털 트레이닝 '스파르타 내일배움캠프'에 세 가지 새로운 교육과정을 도입했다. 이번 신설 과정은 AI 콘텐츠 제작, 생성형 AI 툴 활용, 클라우드 역량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새로 개설된 과정은 '생성형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생성형 AI 기반 그래픽 디자이너', '실시간 커머스 플랫폼 개발자' 등 세 가지다. 각각의 과정은 AI와 관련 기술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설계됐다. 예를 들어,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과정은 AI 기반 카피라이팅부터 광고 기획 및 데이터 분석까지 마케팅 전반의 실무를 다루며, 그래픽 디자이너 과정은 다양한 AI 툴을 활용한 이미지 및 영상 제작 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또한, 실시간 커머스 플랫폼 개발자 과정은 자바와 스프링 기반의 백엔드 개발 및 클라우드를 활용한 실시간 대용량 트래픽 처리 능력을 중점적으로 교육한다. 이 과정은 실제 현업에서 요구되는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학습자들이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팀스파르타는 올해 상반기까지 13개 교육과정을 통해 8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평균 85%의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다. 이들은 수료 후에도 커리어데이, 최종 프로젝트 연계 가이드 등을 통해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또한, '바로인턴' 제도를 통해 협력사에서 인턴십 경험을 쌓고 정규직으로 전환될 기회를 제공받고 있다.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는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이를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인재는 여전히 부족하다"며, "우리의 실전 프로젝트 기반 커리큘럼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자들이 곧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 개편은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