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주말을 앞두고 하락마감하면서 3거래일 내림세를 드러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1일 4.12% 하락한 60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2600원 내린 셈이다.
이날 장중 고가로 63700원까지 올랐지만 결국 강세를 유지하지는 못했다.
11일 수급을 살펴보면 개인이 122만3870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71만4627주를 기관은 46만3567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757만2036주를 기록했다.
최근 외인과 기관은 지난 9일부터 3거래일 연속 팔자에 나섰고 개인은 이 기간 매수했다.
연속 하락세를 기록한 만큼 두산에너빌리티가 14일 장에서는 반등할지 새주장 추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1일 장에서 0.23% 하락한 3175.77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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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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