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14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531회에서는 18년 전집 맛집 등을 소개한다.
서울 사당역 인근에 위치한 고소한 냄새가 진동한다는 전집 골목! 2000년대 초반부터 하나둘 전집이 생기기 시작하며 만들어졌다는 이 골목에 18년 동안 같은 자리를 변함없는 맛으로 지키고 있다는 맛집이 있다.
손두부로 만든 두부전, 큼지막하게 썰어낸 동태전, 손바닥만 한 동그랑땡, 속부터 직접 빚는다는 깻잎전, 고추전, 애호박전, 버섯전까지 7가지가 푸짐하고 통 크게 나오는 모둠전이 시그니처 메뉴다. 다른 집보다 크기도 크고 양도 많은 전은 전반전, 후반전으로 걸쳐서 나와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고.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14일 방송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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