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16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533회에서는 잣 삼계탕 맛집 등을 소개한다.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이 식당의 대표 메뉴는 대표 메뉴는 잣 삼계탕! 부드러운 살코기와 걸쭉하면서도 고소한 잣국물이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고 하는데.
게다가 1973년부터 지금까지 3대째 맛을 이어오고 있다고.
그 맛의 비법 첫 번째, 한약재와 생닭을 진공 포장해 약 3일간 숙성한다. 두 번째 비법, 숙성이 끝난 닭은 삶는 대신 시루에 찌는데. 닭고기가 으스러지고, 육즙이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고.
마지막으로 한약재 육수와 닭을 찔 때 나온 육수, 고소한 잣 소스를 곁들여주면 여름철 보양식 잣 삼계탕이 완성된다!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16일 방송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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