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28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541회에서는 통닭집 맛집 등을 소개한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 통닭 골목에 위치한 이 식당은 벽 한 편에 한국 돈부터 홍콩, 필리핀 돈까지 빼곡하게 붙어있다는데.
바로 12년 동안 한 자릴 지켜온 통닭집이다. 몇 년 전 직장인 손님이 치킨을 먹고 이 집은 대박이 나야 한다며 붙였던 지폐를 시작으로 하나의 방명록 문화가 된 것인데.
너도나도 대박을 기원하게 된다는 치킨의 맛의 비결! 10시간 이상 숙성시킨 반죽에 있다고.
이 맛을 잃을까 지금까지도 일주일에 여섯 번 치킨 반 마리를 먹으며 감을 유지하도록 노력한다는 주인장. 그래서인지 화려하지 않아도 바삭함 자랑하는 튀김옷과 11호 닭을 사용해 양이 많은 건 물론 미나리 튀김까지 서비스로 내어 주는 통 큰 인심 역시 변함이 없다는데.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28일 방송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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