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뉴스핌이 AI 기반의 맞춤형 뉴스 서비스 'AI MY뉴스'를 정식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개인의 뉴스 취향을 학습해 꼭 필요한 뉴스를 제공하는 지능형 구조를 갖추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뉴스핌은 독자가 선택한 관심 분야에 의존하는 기존의 뉴스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독자의 취향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AI 시스템을 통해 맞춤형 뉴스를 제공한다.
AI MY뉴스는 사용자가 첫 번째 기사를 클릭하는 순간부터 작동하며, 관심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기사를 읽을 때마다 독자의 취향을 분석해 더욱 정교한 뉴스 추천을 가능케 한다. 예를 들어, 경제 뉴스를 자주 읽는 독자는 점차 반도체, 주식, 부동산 등 세부적인 관심사까지 파악해 더욱 정확한 뉴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바쁜 현대인을 위한 모닝 브리핑과 런치 브리핑 서비스가 눈에 띈다. 모닝 브리핑은 전날과 당일 새벽까지의 주요 뉴스를 5~7개 헤드라인으로 정리해 제공하며, 런치 브리핑은 오전 7시부터 정오까지의 뉴스를 공공정치, 산업시장, 글로벌, 전국 이슈 등 4개 분야로 나눠 각각 5개씩 핵심 내용을 전달한다.
AI MY뉴스의 핵심 콘텐츠로는 글로벌 투자 서비스가 있다. 뉴스핌의 마켓 전문기자들이 제공하는 고품질 투자분석 'GAM(Global Asset Management)'이 포함되며, '글로벌 브리핑'은 미국 증권시장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체계화된 분석을 제공한다. 또한, '파워 특징주 포트폴리오'와 '이 시각 증시 시그널' 등 다양한 금융 관련 콘텐츠도 제공된다.
뉴스핌은 글로벌 AI 검색 기업 퍼플렉시티와 협력하여 생활 밀착형 AI 어시스턴트를 제공하며, '뉴스 전략 24시'와 '정책 배달 119' 등의 서비스를 통해 개인 맞춤형 답변과 전략을 제시한다.
뉴스핌의 민병복 회장은 "AI MY뉴스는 정보 홍수 시대에 진정으로 필요한 뉴스를 선별해 전달하는 새로운 미디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며,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 모두의 삶에 힘이 되는 뉴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AI MY뉴스는 모바일 웹페이지에서 첫 버전(V 1.0)으로 제공되며, 앞으로도 국민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 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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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