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5년 9월 네티즌 어워즈 ‘베스트부문 셀럽대상’은 또다시 정서주의 차지였다. 그는 45,617표(득표율 88.3%)를 얻으며 3개월 연속 정상의 자리를 굳혔다. 지난달에 이어 이번에도 경쟁자를 압도하는 수치로 셀럽계의 새로운 주류임을 다시 증명했다.
2위와 3위, 빠니보틀·펭수의 저력
2위는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2,333표(4.5%)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이어갔다. 꾸준한 활동과 글로벌 팬들의 지지가 힘이 됐다. 3위는 자이언트 펭TV(펭수)가 2,238표(4.3%)를 얻으며 뒤를 이었다. 과거 장기 집권의 상징이었던 펭수는 여전히 든든한 팬덤을 유지하고 있다.
중위권, 안정적인 팬덤 기반
4위는 정동원TV로 989표(1.9%)를 얻었다. 어린 팬층과 가족 시청자들의 꾸준한 지지가 반영됐다. 이어 5위 덱스101은 299표(0.6%)를 기록하며 예능과 온라인 활동을 오가는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줬다. 6위 추성훈은 140표(0.3%)로 셀럽대상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하위권, 다채로운 색채의 경쟁
7위는 순자엄마(32표, 0.1%)로 소셜미디어 기반 인기를 확인했고, 8위는 국가대표 쩔템(13표, 0.0%), 9위는 패션 유튜버 밀라논나(13표, 0.0%), 10위는 은지랑 이은지(9표, 0.0%)가 차례로 이름을 올리며 각기 다른 영역의 개성을 드러냈다.
이번 9월 셀럽대상은 정서주의 선두 체제를 보여준다. 빠니보틀과 펭수가 마지막까지 추격세를 유지했다. 중위권과 하위권에서는 새로운 얼굴들이 등장하며 셀럽계 경쟁의 다양성을 보여줬다.
팬심이 만들어가는 네티즌 어워즈, 정서주의 독주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혹은 또 다른 반전의 주인공이 나타날지 10월 무대에 관심이 모인다.
최근 ‘레전드 디바’ 윤복희의 웅장한 오프닝에 화답하는 무대에 정서주가 등장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정서주는 최근 활동력을 넓혀가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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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정서주 가수님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