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달 진행되고 있는 2025년 10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부문 스포츠대상에서 신예 골프스타 고지우가 첫 합류와 동시에 10위에서 활약중이다. 5일 오후 8시 12분 기준 고지우는 26표, 1.1% 득표율을 획득했다.
이번 어워즈는 농구의 허웅(1위, 44.4%)과 축구의 이강인, 손흥민이 상위권을 굳힌 가운데, 종목의 벽을 넘어선 ‘대중성 경쟁’이 치열하다. 그런 가운데 골프 종목 고지우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흥미로운 점은 같은 골프 종목의 윤이나(9위, 58표)와의 ‘인기 대전’이다. 윤이나가 꾸준히 스포츠대상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고지우와 투표대전도 지켜볼 만한 지점이다.

네티즌 어워즈가 단순 인기투표를 넘어 스포츠 대중성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는 만큼, 고지우의 첫 10위 진입은 그 자체로 상징적이라는 평가다.
10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고지우와 윤이나, 두 골프스타가 어떤 순위 경쟁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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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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