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더불어민주당은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것으로 주장한 30대 남성이 윤석열 정부 시절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사실이 알려지자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김지호 대변인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배후 여부를 포함해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아야 한다"며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요구했다. 그는 "이번 사안은 추측이나 정치적 해석으로 다룰 문제가 아니다"라며 수사당국이 투명한 법 집행과 결과 공개로 불필요한 논란을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는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민간인 용의자 1명을 조사 중이다. 이와 관련해 한 30대 남성이 언론 인터뷰에서 자신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남성은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전해져 사건의 파장이 커지고 있다. 민주당은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국민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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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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