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첫 5000선을 돌파했다.
1월 22일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피는 5005.22이다.
그간 코스피가 고공행진을 이어온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후보 당시 공약 '코스피 5000'을 달성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향후 추이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코스피는 앞서 이재명 대통령의 집권 16일 만에 3,000선을 넘었고 지난 10월 4,000선을 돌파한 바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5000선 돌파를 단기 이벤트가 아닌 구조적 변화의 결과로 해석하는 시각도 적지 않다. 다만 향후 5000선을 사수할지도 지켜봐야할 지점이다. 일각에서는 향후에는 지수 숫자 자체보다 실적 지속성과 수급 안정성이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한편 코스피 강세와 함께 코스닥 시장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 역시 이른바 ‘1000스닥’ 도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다만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큰 만큼 향후 추이에 대한 신중한 관찰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