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3월 커피전문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스타벅스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메가커피 2위, 투썸플레이스 3위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은 2026년 2월 6일부터 2026년 3월 6일까지 커피전문점 브랜드 31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5,380,560개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 평판을 측정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 행동 분석을 통해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 등을 반영해 산출된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와 참여, 온라인 대화량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도출된다.
2026년 3월 커피전문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스타벅스, 메가커피, 투썸플레이스, 이디야, 컴포즈커피, 빽다방, 파스쿠찌, 할리스, 더벤티, 폴바셋, 감성커피, 커피빈, 엔제리너스, 하삼동커피, 매머드커피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차지한 스타벅스는 참여지수 1,193,300, 미디어지수 823,526, 소통지수 1,551,930, 커뮤니티지수 1,686,189, 사회공헌지수 65,543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5,320,488로 집계됐다.
2위 메가커피는 참여지수 844,900, 미디어지수 399,091, 소통지수 402,916, 커뮤니티지수 430,611, 사회공헌지수 21,057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2,098,576으로 분석됐다.
3위 투썸플레이스는 참여지수 914,347, 미디어지수 292,603, 소통지수 405,980, 커뮤니티지수 295,935, 사회공헌지수 30,51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939,380을 기록했다.
4위 이디야는 브랜드평판지수 946,459로 집계됐으며, 5위 컴포즈커피는 900,447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3월 커피전문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스타벅스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 0.67% 하락, 브랜드이슈 4.83% 하락, 브랜드소통 0.63% 상승, 브랜드확산 10.28% 하락, 브랜드공헌 6.07% 하락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