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9일 호주전을 승리로 이끈 유지현 대한민국 야구 감독은 2026년 월드베이스볼 감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9회초 마무리 조병현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이겨낸 상황을 평가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유지현 감독은 인터뷰에서 코치생활 감독생활 중에서 인생 경기였다고 한국 9일 호주전을 평가했다.
지난해 2월에 감독으로 선임된 후 KBO지원이나 10개 구단이 협조해 캠프를 꾸릴 수 있었다. 사전준비가 있었기에 결과가 있었다고 본다. 데이타 분석에 많은 투자를 했다면서 과학적인 분석이 있었다는 점을 시사했다.
선수를 선발할 때도 데이타를 근거로 했다고 밝혔다. 유 감독이 원하는 것을 99%지원받았다고 전했다.
오늘말고는 생각나는 날이 없다고 감동의 순간을 전했다.
유감독은 불펜투수들에 대한 메시지를 5점차 이상의 2점이상의 실점을 주지 않는 경기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공격보다 수비가 어려웠다라고 전했다.
긴장감 속에서도 이겨낸 것을 평가했다. 생각지 않았던 손주영의 부상으로 차질이 생길 뻔 했으나 노경은이 잘 준비해 치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노경은이 이날 수훈갑이라는 말을 했다. 유 감독은 2이닝을 막아준 노경은에게 존경스럽다는 말을 쓰고 싶다고 밝혔다.
유 감독은 9일 저녁은 쉬고 싶고 내일 아침부터 2라운드에 대한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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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