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메쥬의 청약 일정이 2일차까지 모두 종료됐다.
지난 16일과 17일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실시된 청약은 청약건수 41만4962건을 기록하면서 청약 증거금은 8조원 이상이 몰렸다.
균등배정주식수를 살펴보면 최소 청약 기준(20주) 0.41주다.
비례 경쟁률은 4855.50:1이다.
상장일은 3월 26일이다. 만약 상장일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공모가 21600원 대비 300% 오른 86400원까지 오를 수 있다.
상장 당일 장세의 추이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편 공시에 따르면 메쥬는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aRPM, Ambulatory Remote Patient Monitoring)솔루션을 제공하는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바이오메디컬 텔레메트리 기술을 기반으로 생체신호를 실시간 수집·분석·전송할 수 있는 웨어러블 패치형 환자 감시장치(HiCardi), 병원 환경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솔루션(SmartView, LiveStudio) 를 개발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입원·외래·원격 환경을 모두 아우르는 통합 모니터링 체계를 구현하여,'원격 환자 모니터링’과'홀터 진단 검사’를 양대 축으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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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