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한패스의 청약 2일차가 17일 오후 4시 종료됐다. 앞서 지난 16일부터 한국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을 통해 실시된 청약은 각각 40만724건과 10만7009건의 청약건수를 기록했다.
이에 따른 균등 배정주식수는 최소 청약 기준(20주)으로 한국투자증권 0.27주, 대신증권 0.26주다. 이는 10명 중 3명도 채 받지 못하는 확률이라고 할 수 있다.
비례 경쟁률은 한국투자증권 3476.04:1 대신증권 2822.28:1이다.
한패스는 오는 3월 25일 상장한다. 상장 당일 만약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공모가 19000원 대비 300% 오른 76000원까지 오를 수 있다.
다만 무조건적인 낙관이나 비관은 지양해야할 요소다.
한편 공시에 따르면 한패스는 2017년 2월 설립되어 디지털 송금 솔루션, 모바일월렛, 선불카드 서비스를 주요 서비스로 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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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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